먼 목적지와 가까운 응대
목적지가 멀면 전달을 한 번 할 때마다 직원이 고객이 있는 구역을 오래 비울 수 있습니다. 반복 왕복을 로봇이 보조하면 사람은 고객 가까이에서 필요한 안내를 이어가기 편해집니다.
추천할 이유를 더하는 경험
누군가 매장을 추천할 때는 맛이나 서비스뿐 아니라 기억에 남은 장면도 이야기합니다. 로봇이 서빙을 돕는 새로운 경험은 고객이 지인에게 전할 소재를 하나 더 마련해줄 수 있습니다.
다양한 업종에서 시작하는 상담
서빙은 음식점뿐 아니라 고객이 머무는 여러 공간에서 발생합니다. PC방과 스크린골프장, 병원과 학원 등에서도 물품 전달을 나눌 필요가 있다면 업종을 제한하지 않고 활용 가능성을 상담할 수 있습니다.
근무 후반까지 남는 체력
오랜 시간 서빙한 직원에게는 작은 왕복도 부담으로 쌓입니다. 반복해서 걷고 나르는 일을 장비가 일부 담당하면 근무가 이어지는 동안 사람에게 남는 체력을 아껴주는 지원이 됩니다.


